"비듬 수북에 입냄새까지" 정준영에 좋아요 눌렀다 곤욕 치른 '여배우' 각종 루머에 결국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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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SNS 좋아요 눌렀다 곤혹 치른 문채원

배우 문채원 측이 자신의 위생과 관련된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결국 고소했습니다.

문채원 루머
배우 문채원

 

2023년 10월 16일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문채원 소속사 이오케이컴퍼니는 2023년 9월 서울용산경찰서를 통해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을 게시한 이들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문채원 루머
배우 문채원

 

문채원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아티스트의 경우 숍을 방문해 방송을 위한 준비를 갖추고 현장에 가는 만큼, 이는 말이 안 되는 허위 사실"이라며 "기필코 근절돼야 하는 악성 루머"라고 단호하고 강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앞서 지난 2021년 한 유튜브 채널에는 "청순 여배우의 두 얼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습니다. 당시 해당 유튜브 채널은 "A씨는 청초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데뷔 초부터 주목을 받았다. A씨는 이전에 한 방송 프로그램에 나왔던 '더럽게 청순한 여배우'와 동일 인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채원 루머
사진 = 용감한 기자들

 

이어 "A씨는 학창 시절부터 세수도 안 하고 학교에 가고 교복에 비듬이 수북했다고 한다. 배우 생활 중에는 지저분한 손으로 음식을 집어 상대 배우에게 주기도 하고 애정 신 촬영 중 입 냄새가 심해 남자 배우가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누리꾼들은 A씨가 문채원이라는 추측을 제기했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채널 등에도 문채원의 위생과 관련해 악의적인 게시물들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문채원 소속사 측은 지난 3월에도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바 있습니다.

당시 소속사는 "문채원과 관련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에서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다수 발견했다. 정신적 피해는 물론 이미지, 명예, 인격을 심각히 훼손하고, 팬들도 극심한 피해를 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들이 제보한 자료를 바탕으로 상황을 예의 주시했지만, 도를 지나치는 루머가 걷잡을 수 없이 생산됐다. 더 이상 묵과할 수준이 아니라고 판단, 강력한 법적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채원은 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닥터' '악의 꽃' '법쩐'과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명당' 등 대표작으로 인기를 이어오고있습니다.

정준영 SNS 좋아요 눌렀다 곤혹 치른 문채원

문채원 정준영
이승기 문채원 정준영

 

한편 지난 2019년, 문채원은 불법촬영 및 강간으로 복역 중인 가수 정준영의 SNS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곤욕을 치룬바 있다. 정준영 또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문채원에 대해 "함께 술 마시는 누나"라고 표현한 바 있습니다.

이어 정준영과 문채원이 절친한 사이었다는 관련 영상이 다수 올라오기도 했는데 당시에 이를 접한 소속사는 "문채원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된 것이다" 라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정준영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정준영과 연예계 동료로서 친분이 있었지만, 해당 루머는 사실무근이며 터무니없는 내용이다" 라며 확실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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