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어린시절 힘들었던 가정사와 전재산 날린 사연 공개
"범죄자 신혜성 옹호했다 비난 받은 이민우"
신화 이민우가 지난 3년간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전재산까지 탕진하며 고통받았던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습니다.

2023년 10월 16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그룹 신화 이민우 편이 방송 전파를 타게 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조 1세대 아이돌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작사, 작곡, 프로듀서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이민우가 출연했습니다. 이민우의 절친으로는 인생의 절반 이상을 함께한 "소울메이트" 신화의 멤버 전진과 나이 차를 뛰어넘은 절친 이연복 셰프,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든든한 지원군이자 가족인 친누나 이영미가 등장했습니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이민우의 가족과 함께 사는 집에서 이민우의 개인적인 공간들은 물론 어머니, 아버지와의 다정다감한 일상까지 보여주며 '효자 이민우'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줄 예정으로 친누나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친구들을 맞이한 이민우는 절친들을 위한 요리로 랍스터, 꽃게, 가리비, 새우 등 싱싱한 해산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미국식 해물찜 '보일링 크랩'을 선보였습니다. 이를 맛본 절친들은 그 수준급 맛에 연신 감탄을 쏟아내기도했습니다.
절친으로 초대받은 이연복은 함께 한 촬영에서 그가 다쳤을 당시 이민우가 남몰래 세심하게 챙겨줬던 일화를 이야기하며 이민우의 인성을 극찬하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어, 이민우는 결혼한 신화 멤버 중 가장 부러운 사람으로 전진을 뽑았는데 이에 전진은 결혼 후 아내 류이서의 내조로 술도 줄이고 불면증까지 극복한 사연을 밝혀 훈훈함을 안길 예정입니다.
이민우 어린시절 힘들었던 가정사와 전재산 날린 사연 공개

한편, 이민우는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이겨내고 20년 넘게 가장 노릇을 해왔던 사연을 고백하는데 이민우의 누나 이영미는 모든 가족이 함께 생활하던 2평짜리 어머니의 미용실이 빨간 차압 딱지로 도배되었던 당시 일화를 공개하며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며 살아온 동생 이민우에 대해 고마움과 미안함을 표현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날 이민우는 지난 3년간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전재산까지 갈취당하며 고통받았던 안타까운 사연을 방송 최초로 고백했습니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고통 받으며 "하루하루 숨을 쉴 수가 없었다"고 말하며 모두에게 안타까움을 안겼다는 후문. 그러한 시기에 이연복에게 받았던 "힘내"라는 짧은 문자가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함을 고백하자 이에 이연복은 이민우를 위한 초특급 요리로 위로의 만찬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범죄자 신혜성 옹호했다 비난 받은 이민우"

한편 2022년 12월 10일 방송된 JTBC "K-909"에서는 신화 유닛 WDJ의 이민우, 김동완, 전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습니다.
이날 김동완은 "어떤 선배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기억이라는 건 기억하는 사람들의 몫이어서 어떤 선배로 기억될지 굳이 정하고 싶지 않다"라며 "오래 생존하고 오래 무대를 서다 보면 기억에 남는 선배가 되지 않을까"라고 답변했습니다.
보아는 "아이돌 후배들이랑 함께 하다 보면 신화 형님들이나 슈퍼주니어 형님들처럼 '그룹으로 오래 함께 하고 싶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며 "아직도 사이가 너무 돈독하고 좋고 신화라는 이름으로 6명이 함께 할 수 있는 그룹이기 때문에 계속 앞에 서주실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이민우는 "저희가 6명으로 돌아올 시간이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꼭 돌아올 것을 약속 드리고 싶다. 후배들에게도 저렇게 팀을 유지하면서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한다는 박수 받는 선배가 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이민우의 발언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신화의 여섯 명 완전체 발언은 다소 성급했다는 이유에서였는데 신화 멤버 신혜성이 2022년 10월 음주운전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기 때문이었습니다.
신혜성은 2022년 10월 서울 송파구 탄천2교 도로 한복판에서 경찰의 음주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체포 됐는데 이 뿐만 아니라 신혜성이 탄 차량은 도난 신고가 접수된 차량이어서 당시 심각한 논란이 휩싸였습니다. 뿐만아니라 2007년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신혜성은 두번째 음주운전으로 더욱 큰 비난을 받았고 결국 신혜성은 징역2년의 구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